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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학생회의 공약, 각종 사업 등의 과정이 올라오는 게시판입니다.

    투표용지에 대한 총학생회의 해명

    조회 수 3094 추천 수 0 2012.12.01 20:26:47

    총학생회장입니다.

     

     

    총투표의 투표용지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찬성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과 문제제기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아마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반대를 찍기 어려운 괜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또 위에 찬성에 대한 의견이 씌어져 있어 그런 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번 총투표 문안을 작성하면서 결코 찬성으로 유도하는 용지를 만들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찬성으로 유도하는 것이라고 단 한 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기에 더욱이나 그렇습니다.

    어쩌면 오해가 있을 수 있고 이 오해를 꼭 해소하고 싶어, 길지만 이 글을 씁니다.

     

     

    이번 총투표 문안이 작성된 이유는 크게 2가지이며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 구성원과 학생 대표자들이 논의한 유보를 통한 재정과 재산 쟁취 싸움의견에 대해 찬/반을 묻는 것입니다.

     

    현재의 인천대 국립대 법인화 추진 상황에 대해서 교수님들의 유보성명이 발표되고, 학생들도 이에 대한 입장을 결정하기 위해 긴급하게 다른 대학 구성원들(교수, 직원, 동문) 및 학과/단대의 대표자들과 논의하였고 법인 유보를 통한 재정과 재산 쟁취 싸움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국립대 법인화를 유보시키는 중차대한 사안을 대표자들의 의견만으로 진행하기 보다는, 다양한 이유로 학우들이 동의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학우들에게 대학 구성원과 대표자들의 입장에 대한 동의여부를 묻는 총투표를 발의하여 진행한 것입니다.

     

     

     

    2. 만일 찬/반이 아닌 유보/추진으로 묻고자 한다면 유보의 안과 추진의 안이 각각의 안으로 성안되어야 하는데, 이것에 중대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논의 과정에서 구성원 및 대표자들과의 토론과정에서 재정과 재산의 확약이 없더라도 법인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추진의 의견을 제시한 대표는 바로 인천시이고, “추진의 안은 인천시의 입장으로 쓰여야 했습니다.

     

    인천시가 그간 보여주었던 건물신축과 통합지원의 약속을 어기고, 법인화를 강행하며 국회에서 국비지원을 받기 어렵게 만들었던 모습을 보면서 대학구성원들과 학생대표들은 인천시의 안을 도저히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인천시의 의견을 추진의 안으로 만들어 묻게 되면, “유보입장에 동의하기 어려운 다양한 학우들의 반대의견까지도, 인천시에게 재정, 재산 확약없는 추진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고, 인천시에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천시와는 다른 학우들의 반대의견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것이기에 다양한 반대의견이 왜곡되지 않을 수 있는 최선은 유보의 입장에 대한 찬/반을 묻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2가지 이유가 나온 배경에 대해 잘 이해 하시려면 아래의 주요 경과에 대해서 알아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 길지만 아래의 글을 자세히 읽어 주시고, 의견이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인천시는 작년 학생들의 법인화 유보 결정에도 불구하고, 법률만 통과되면 MOU사항은 휴지조각이 되어 국비지원 700억 받을 수 있다며 법인 추진을 강행했습니다. 강행의 과정에서 정부가 국회에 나와 “MOU 사항에 따라 국비지원은 6년차부터 해야 한다는 의견이 법안에 담기는 것도 용인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1230일 인천대 법률안이 통과되었습니다.

     

    - 126. 법안 통과 1달이 채 지나기도 전에, 인천시는 국비지원이 어렵게 되버린 법률이 통과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기는커녕, 약속한 인천대에 대한 지원을 지키기 어렵다고 언론에 공개합니다.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396

    [인천 품'떠나는 인천대, 지원 놓고 와 냉기류] 126일 인천일보 기사

     

    교과부는 법안 통과 이후에 계속해서 국비지원 5년간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인천시는 법인화가 된 인천대에 운영비를 200억만 지원하겠다고 밝힙니다.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97

    [국립대 양해각서로 발목잡힌 인천대와 인천시의 고민] 42일 뉴스타운 기사

     

    법인화와 함께 국비지원도 못 받고, 인천시의 운영비 지원도 시립대 400억에서 국립대 200억으로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43, 인천시의 책임 회피만 하려는 모습에 저는 머리를 깎았고, 학생들과 함게 학생총회와 인천시청 궐기대회로 인천시까지 달려갔습니다.

     

    - 면담자리에 나온 인천시는 가관이었습니다. “200억 지원은 국비지원을 따내기 위한 전략이다. 인천대는 인천시로 오지 말고, 교과부 앞에가서 시위해서 국비지원 따낼 궁리를 해라!”

    자신들이 국비지원 어렵게 만들어 놓고, 약속을 못 지키겠다고 선언하고서, 학생들보고 시위를 통해 국비지원을 따내라니?!

     

    510, 교과부 앞으로 달려갑니다. 학생 대표자들의 항의방문에 교과부 면담을 했고, 그제서야 “MOU 사안이 국가간의 약속인데 지켜져야 하지 않겠냐? 다만 인천대 구성원들이 이렇게까지 하는데, 국비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을 듣습니다.

     

    교과부까지 가서 항의하고 목소리 내서야 겨우 국비지원 노력하겠다라는 답을 들은 것입니다.

     

    - 학생들이 이렇게 까지 했으면, 엄청난 전략도 갖고 있던 인천시가 잘 했어야지요. 인천대에 돈 안주겠다는 전략으로 결국 얻어낸 것이 인천대가 대출받고 나중에 인천시가 갚아준다는 것이고, 이게 인천시가 2011년에 그토록 얘기했던 법안만 통과되면 아무 문제없다던 상황입니다.

    [인천시 : 300억 지원, 인천대 : 200억 대출(인천시가 갚아줌), 국가 : 이자 지원]

     

    926, 국비지원 무일푼에 항의하러 기재부까지 달려갑니다. 하지만 기재부는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10월 초. 법인화 준비하는 위원회(설립준비위원회)에서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인천대가 법인 재산을 가지려면 법령에 따라 10월 중순에는 교과부로 재산목록을 넘겨야 한다.”

    인천대 재산은 인천시로부터 받는 것인데, 인천시가 작년부터 학교와 재산협상 T/F 팀을 열지도 않고 있으니 재산은 아무것도 못받게 되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20112012년 동안 대학 운영비조차 제대로 안 주던 것이 드러났습니다. 예산 배정은 해놓고 더 적게 인천대에 줬던 것이죠.

    (2011: 430억 예산배정 350억 실제지원 , 2012: 410억 예산배정 312억 현재 지원)

     

    그때까지 아무 말없던 교수님들이 국립대 법인화 유보 성명을 발표합니다. 도저히 인천시의 행태를 눈뜨고 볼 수 없었던 겁니다.

    학생들도 이에 대한 입장을 가져야했습니다. 건물신축문제도 2011년에 인천시청으로 궐기대회 가서야 시장한테 약속받았습니다. 작년부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우리의 권리를 위해 싸우지 않고서야 이대로 아무런 것도 받지 못하고 국립대 법인화를 갈 수 없지 않게냐? “유보를 걸고서라도 싸워야 한다고 학과 대표자들까지 아무런 반대 없이 마음을 모았습니다.

     

    대표자들의 결정이라 하더라도 국립대 법인화 유보라는 중차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유로 동의하기 어려운 학우들이 있을 수 있고, 이에 대한 동의를 받아야 하기에 총투표를 발의한 것입니다.

     

    유보결정은 학우들과 함께 결정한다 하더라도 싸움은 계속해 나갔죠.

    구성원 토론회를 통해 인천시를 비판하고,

    인천시의 불합리하고 무책임한 행태를 신문기사로 내고,

     

    - 1121, 끝내 인천시청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교수님들이 유보하라고 구성원들이 문제있다고 외치니까

    -> 국회에서 250억 국비지원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 인천시가 이제야 협상을 열었습니다. (1129)

    -> 시의원들이 이제야 만나서 얘기해보자고 합니다.

     

    인천시 행정부시장과의 면담에서 행정부시장이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체 왜 구성원들이 들고 일어나고 외치고 싸우지 않으면 그 노력이 보이지 않는 것인지,. 작년에 1000억원 지원 받는 것도 문제없다던 황우여 의원은 지금 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지...

     

    교과부로 항의하러 가야 노력해보겠다라는 말도 듣는 겁니다.

    항의하고, 외쳐야 국회의원이 움직입니다.

     

    구성원이 들고 일어나야 인천시고 국가고 국회고 압박 받고 움직이는 것이죠. 그러니 압박받기 싫고, 해주기 싫으니 천막농성 저지하려고 전기도 안주는 쪼잔한 모습을 보이고, 심지어는 강제철거까지 시도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듯 자신들의 이야기에 책임질 줄 모르고 어떻게든 인천대 떨궈내려고 국비지원 받을 수 있는 게 막히든 말든 신경 안 쓰고, 법인화 추진만 강행하는 인천시의 행태가 눈에 뻔히 보이는 데, 아무런 확약 없이 국립대 법인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인천시의 이야기를 어느 누가 납득하겠습니까?

     

    오히려 더욱 강하게 싸워야, 얻어내고 제대로 된 국립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길게 말씀드렸습니다만

     

     

    대학 구성원들이 모아낸 유보는 인천대가 발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확약이라도 받아놔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확약을 받기위해 가장 앞에서 인천시와 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유보의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예 국립대 법인화 자체를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요.

     

    인천시가 말하는 추진은 일단은 지금 인천시를 믿어주고 가라는 겁니다. 송도 이전 할 때부터 약속했던 것들, 전문대와 통합할 때 약속했던 것들을 지키지 않고, 그저 재정난 때문이다라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게다가 대안도 안내놓고, 협상도 안 나오는게 진정 인천대를 책임지겠다는 것입니까? 어느 누가 이런 인천시를 믿고 추진을 결정할 수 있겠습니까?

     

    인천대를 떨궈내고 책임지지 않기 위해 법인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무책임한 인천시의 추진입장과 우리 학우들의 추진이유는 본질적으로 다를 것입니다.

     

    유보하면 영영 국립대 못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 당장 내년 졸업에서 유리함을 얻을 수 없는 취준생의 아쉬움, 국립대 법인화 자체의 반대 등 말이죠.

     

    정말 아이러니 하겠지만, 오히려 학우들이 다양한 이유로 유보라는 결정에 반대하는 것은 아닐까? “유보라는 너무 큰 사안이기에 더욱 그랬던 것이죠. 찬성을 통해 유보 입장을 유도한다? 추호도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학우들의 의견이 왜곡되지 않고 오롯이 표현되는 것은 대학구성원과 학생 대표자들이 반대없이 모아낸 유보를 통한 재정과 재산지원 확약을 받는 싸움을 해나간다는 것에 대한 찬성/반대라 생각했습니다.

     

     

     

    -------------------

     

    작년의 총투표 과정과 또한 비교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작년의 총투표 용지 내용입니다.

                                          

      2011년 투표용지.jpg

     

    위의 전제조건은 대학 구성원이 2009년에 합의했던 법인전환의 전제조건을 2011년 상황에 맞게 재해석한 것입니다.

     

    당시 국립대 법인화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기 시작하면서 인천시는 자신들이 약속했던 통합 지원금을 무산시키려 했고, 국가는 MOU 사항이 국가기관 간의 협약을 어떻게 쉽게 어길 수 있느냐?” 5년간 국비지원 불가 방침을 고수했습니다.

     

    인천시도 국가도 서로 인천대를 책임지지 않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전제조건을 확약받지 못한채 법인화를 하게 된다면,

    인천대는 약속받은 재산과 재정을 빼앗기게 될 것이고, 대학 운영비도 국비지원 없이 인천시의 300억 만으로 운영하게 될 상황이라 판단했습니다.

     

    하기에 이번에 유보를 걸고 싸워서 반드시 인천시와 국가로부터 전제조건을 받아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고, 역시 이런 중대한 사항에 대해 학우들의 동의가 필요하기에 총투표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총운영위에서 모았습니다.

     

     

    이후, 총운영위에서 현재의 정황 분석과 이후 방향에 대해 다른 의견이 나왔습니다.

     

    당시 상황은 법안통과에 대한 이후, 가능성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로 인해 발생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법안이 통과되어야 법률의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라는 조항에 의거해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고, 황우여 의원을 통해 100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재정난인 인천시에 기대하기 보다는 국립대 법인이 되면 국가에 요구하고 받을 수 있는 또 다른 길이 열리는 것이다.

    - 법인화를 통해 대학 내 교수비리, 연구부족 등의 문제를 개혁해 내서 대학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법안 통과를 통한 새로운 노력과 가능성을 제시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 총운영위, 전학대회, 확대운영위 등 새벽까지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서로에 대한 설득과 논박이 오고갔고, 이견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서로간의 길고 어려운 논쟁으로 많은 확운위, 총운위가 피로감을 느끼는 가운데 학우들의 의견이 제대로 표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문안작성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끝내 서로의 의견이 합의되었고, 이에 따라 총투표 문안을 작성하고, 모두의 합의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서로의 감정에 대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당시 사회대 회장님과 사회대 체육대회 뒤풀이에서 총투표 결과가 나오면 깨끗하게 승복할 것을 서로 다짐했습니다.

     

     

    이렇듯 어떻게 될지 모르는 가능성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대학 구성원들 안에서도 또 학생들 안에서도 각각의 의견이 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보와 추진의 안을 구성하여 학우들에게 물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올해, 법안이 통과되고 나서 인천시는 협상에 나오지 않고, 약속은 계속 어기고 있고, 국가는 국비지원 예산을 책정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우려했던 일들이 실제로 펼쳐지자 서로 달랐던 의견을 가진 대학 구성원들이 같은 입장으로 모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인천대의 역사를 돌아볼 때,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판단과 강하게 싸우기 위해 유보까지 검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국립대 법인화에 대한 총투표는 대학구성원들과 학생대표자들이 위와 같은 이유로 하나의 입장을 모았고, 함께 중대한 결정을 전체 학우들의 동의 없이 진행 할 수 없기에, 총투표를 발의하고 학우 여러분께 동의를 구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다양한 이유로 유보를 통한 재정과 재산확약 싸움에 대해 반대하는 1035명의 학우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국립대의 무산은 총학생회도 또 어떠한 대학 구성원도 바라지 않습니다.

     

    인천시민들의 염원으로 시작된 국립대 이고, 수많은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습니다. 이미 법안은 공표되어 있고, 누가 이걸 폐기 시키거나 함부로 무산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실제로 유보를 걸고 싸우는 과정은 대선과정과 인천시가 21일 면담 때 말했던 1227~28일 사이에 많은 것들이 결판 날 것이고, 무조건 700, 9000억이 다 되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인천대가 발전할 수 있는 지원이라면 그것을 약속받고 국립대를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허나 대선이라는 이런 주요한 기회 앞에서 한번 제대로 강하게 목소리 내보지 못하고 인천시의 불확실한 지원 약속과 국비지원이 없게 되는 상황에 얽매여 내년 국립대를 갈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인천시 천막농성에, 시의회로, 정부로, 또 대선후보들까지 쉴새없이 우리의 요구를 전달하고,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추운 날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천막 안에서 밤을 보내고 있는 저희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많은 학우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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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마차 2학기 수익금 시소와 그네에 전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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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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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에도 금요일마다 황금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즐길 수 있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황금마차 수익금을 통해 인천대학교 학생들 이름으로 후원하는 후원주점으로써 진행되었습니...

    김제동 희망강연 신청방법!! & 당일 현장접수 및 입장시간 imagefile [1]

    • id: 29대총학생회
    •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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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화) 김제동 강연 <신청방법>입니다^^ - 당일 현장 접수는 강연 시작 1시간부터 시작됩니다. - 강연장 입장은 40분전부터 시작됩니다.

    2012년 2차 확대운영위 결과 보고 file

    • id: 29대총학생회
    •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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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9일 2차 확대운영위원회가 진행되었습니다. 1. 총 92명의 재적인원 중 54명으로 과반이 되어 회의를 시작하였습니다. 2. 첫번째 안건은 2012년 11월~12월 교육운동 계획에 대한 브리핑과 의결을 진행하였습니다. ...

    11월 통학버스 접수시작합니다. file

    • id: 29대총학생회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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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9일(월)부터 학생회관 103호 학생복지센터에서 접수받도록 하겠습니다.(17호관, 1층) 신청 희망자 중 야간 수업이 있는 학우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대리신청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탑승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꼭 ...

    "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 서포터즈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file

    • id: 29대총학생회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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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희망청춘, 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 인천대 강연을 맞아, 성공적인 인천대의 강연을 만들어갈 서포터즈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11월 6일(화) 김제동 특강이 열립니다. imagefile [1]

    • id: 29대총학생회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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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총학생회 기획특강으로, 방송인 "김제동"씨의 특강이 진행됩니다. 공식 명칭은 "2012 희망청춘, 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 2012년 11월 6일(화) 7시 대공연장, 에서 강연이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

    10월 30일(화) 연극 "순정만화" 공연이 진행됩니다. imagefile [3]

    • id: 29대총학생회
    • 2012-10-15
    • 조회 수 5483

    9월 초 학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로 진행되었던, 백지공약!! 소개팅부터 해서, 공연, 그리고, 건물 신축에 대한 요구까지 많은 요구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1,000만원의 예산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공연에 대한 섭외를 ...

    시험기간 여학생휴게실 24시간 개방! file

    • id: 29대총학생회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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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기간 여학생 휴게실 24시간 개방 시험기간 공부할 공간의 부족을 해결하고자 스쿨오브락 총학생회에서는 시험기간 여학생 휴게실 24시간 개방을 합니다. ✓ 잔류신청자가 있는 날만 24시간 개방 학교의 대부분 시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