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에 3만원이라는 정말 파격적인 가격의 리더십캠프!

 

값어치는 30만원이 훌쩍 ~ 넘었다

 

인천대 공과대학앞에 모여서 제비뽑기해서 짝꿍을 정했다

 

차에서 계속 얘기하다보니 이미 괴산의 보람원 도착 !

 

짐풀고 밥먹고 영화를 봤다 (억셉티드)

 

처음에는 자막이 보이지 않았지만 영화내용은 대박이였다.

 

'대학'이라는 곳이 정말 무엇일까? 대학은 학생들이 원하는대로 되야한다.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말이다.

 

대학생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새내기들에게는 최고의 영화였던 것 같다.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김태원 구글러씨가 나만이 할 수있는 나만의 대학생을 하라고 하셨다.

 

강의를 들으면서 대학에 입학하면 어떻게 생활할지 틀이 잡혀 너무 좋았다.

 

장기자랑때는 재희의 빛나는 아이디어로 사마귀유치원을 했는데 일등을 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

 

술먹을때도 새로운 술GAME도 배우고 모두가 친해진거 같아 좋았다.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선배로 리캠에 참여하고 싶을 정도다!

 

사진첨부했으니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