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캠? 처음엔 이게무엇일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리더십캠프를 가서 우리조 대원 정은누나 경민누나 은지 다혜 명훈이 종환이 한용이 태현이 준영이 이렇게

5조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서먹서먹했지만 금방친해져서 남들은 마지막에 한다는 번호교환! 우리조는

바로 번호교환도 했습니다. 그런후 차에 타자마자 역시 리더십캠프라서 뭔가 다르더군요! 서로를 알아갈수있는

짝대와 함께 짝대파트너를 인터뷰한후 발표를 하였습니다. 발표를 하면서 서로에대해 더 관심갖게되고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보람원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억셉티드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그냥 영화가 아니라

정말 의미있고 또 추후에 우리가 들어야할 강의와 모두 연관이 있었습니다. 강의는 정말 참신하다구 해야하나

가슴이 뭉클해지는 멋진 강연이었습니다. 평소 고등학교에서 듣던 시시하고 뻔한 그런 강의가 아니라

강사선생님의 열정이 묻어나시고 우리가 달려가야할 방향을 가르쳐 주시지않고 출발선에 설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강의내내 정말 빠져들어 시간가는줄 몰르고 정말 안왔으면 평생후회했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뿐만아니라 조끼리 모여서 토론하는시간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오늘하루의일과 , 가치관경매,

선배님이 특별히 준비해오신 이벤트!,롤링페이퍼 등등 그날 경험했던것을 다시 경험해보고 내가 얻은것과 다시

생각해봐야할것들을 일깨워주는 시간을 갖고 조대원들과 엄청난 친목도모도 가능하였습니다!

리더십캠프 정말 많이 웃고 울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리더십캠프 그 2박3일이 마치 1시간같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는

생각이 너무많이 들었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리더십캠프를 갔다와서 얻은 나의 다짐과 추억들은 영원히 제 마음속에

있기때문에 너무 걱정이 들진 않았습니다!!! 이렇게 짧은 5조의 백재열의 2012 리더십캠프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