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원점검

학생회장

부총

학생회장

공대

도시

과학대

자연대

정보대

경상대

동북아

통상대

O

O

O

O

비대위

O

O

X

사회대

경영대

법대

인문대

예체능

야간대

사범대

동아리

연합회

O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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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

X

X

► 성원 : 16 명 / 사고 1명 (사범 ) / 의결정족수 : 8명

보고안건

■ 제 4 차 총운영위 회의 보고

1> 감사위원회 구성 결정

< 논의결과 >

▸ 중앙감사위원장 - 공대회장님 선출

▸ 감사위원회 구성에 대한 권한은 감사위원장이 책임지고 맡는다.

2월 7~11일 : 감사위원구성 기간

2월 14~18일 : 감사시행 기간

▸ 감사시행 일자

▸ 단대감사위원회 구성은 단운위를 통해 결정하며, 감사 기간 및 세칙은 동일하게 적용한 다. 다음주 총운위 때 단대감사위원회 구성을 보고한다.

2> 확대간부 수련회 평가

논의.1> 내용적인 측면

인문대

참여학생회 취지는 좋았으나 설명이 부족했다. (기술적인 부분)

교육운동부분은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ex) 내용을 담을 수 있는 극을 진행한다. (극단 의뢰)

공대

참여학생회에 대해 긍적적으로 본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낀다.

야간대

참여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였지만 이후 과정에서 적극적이지 못했다. 교욱운동 부분은 지루함을 느꼈다.

사회대

참여학생회 동의하나 예산확보가 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또한, 당사자가 되어 추진하는 것에 난색을 보인다.

교육운동 부분은 완전 공감한다. -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도시과학대

참여학생회 홍보가 가장 중효하다. 심사기준을 너무 엄격하게 하면 학생들이 신청할 지 의문이다.

교육운동은 학생총회를 연례행사로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미지 쇄신이 필요하다.

예체능대

새로운 시도가 좋다. 하지만 정보가 부족하여 설계하기 어렵다.

왜 행사를 하는지에 대해 충분히 전달되어야 한다.

< 추가 의견 >

▶ 학생총회 관련

- 애교심이 고취시키는 프로그램 진행했으면 한다.

- 3.30 이 시립화 기념일로 알고있다. 학생총회를 시립화 기념행사 등의 문화제 형식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 예산참여제 관련

- 직접 기획하는 학생에 대한 보상을 확실히 해야 한다

: 학업의 부담이 크다. 참여 의욕을 높여야 한다.

- 보상하는 부분을 학점 인정으로 해주는 방법을 건의한다.

- 공모전을 진행해서 시상도 하고, 그 중 높은 점수를 받은 행사를 진행한다.

논의.2> 실무적 측면

- 학생회 초안 별첨

< 논의결과 >

단운위를 통해 논의한 뒤 11일 금요일까지 총학생회 이메일로 보낸다.

논의.3> 총 평

토론분위기, 뒤풀이 분위기 등 확간수 전반에 대한 분위기를 고려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체능대

1박2일만 참여해서 아쉽다.

짧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시과학대

생각했던 것보단 지루하지 않았다.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았다. 대표자만 즐거웠던 거 같아 아쉽다.

법대

첫날 공동체 프로그램이 좋았다.

다른 단대들과 친해지고 단합되는 거 같아 만족한다.

단대끼리의 소통강화가 중요하다.

사회대

토론에 집중하여 단대안에서의 내용공유는 잘 되었다.

열띤 토론으로 형상화 준비가 부족했다.

야간대

확대간부들에게 수련회를 단합의 자리로만 전달하게 되어 내용전달이 부족했던 점이 아쉽다.

공대

처음엔 어색했지만 밤 프로그램을 통해 단대가 똘똘 뭉치게 되었다. 다른 단대들과 많이 가까워지지 못한 점이 아쉽다.

인문대

프로그램이 내용을 좋았으나 빡빡한 일정으로 인하여 집중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위웠다. 또한 마지막 날 마무리가 부족하였다. 전체가 함께 정리하는 프로그램이 없어 아쉽다.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매개체는 무엇일까 고민된다.

부총학생회장

빡빡한 일정임에도 책임있게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전박적인 진행이 수월하게 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 또한 밤 시간에 대표자만 신난 것이 아닌가 고민되고 고쳐야할 부분이다.

확대간부수련회 다시 한번 갔으면 좋겠다.

3> 새터 기획안 논의

논의.1> 개막식 기조 논의

< 논의 결과 >

▸ 학교의 청사진과 밝은 미래를 제시하여 우리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정확히 전달해 나가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 신입생들이 다같이 모이는 첫 자리인 만큼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야한다.

▸ 대학생활 안내 TIP 을 전달한다. ( 학생 이용 시설 안내 등 )

▸ 추가적인 의견은 이메일로 전달한다.

■ 인천시 교육지원 담당관 미팅 보고

2월 11일 금요일 오후 4시 대학본부 508호 회의실에서 교수협의회 부회장님, 직장협의회 대표님, 공무원 노조 대표님을 비롯해 총학생회 회장, 부회장까지 대학구성원들과 인천시 교육지원 담당관과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미팅을 통해 신축을 위한 1009억 지원에 대해 확답을 주진 못하였지만 조금씩 진척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2~3주 정도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만족할 수는 없지만 빠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인천시와 대학구성원이 신뢰를 가지고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학생회에서는 참고 기다리는 데에도 한계가 있음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 총학생회 L.T 보고

2월 12~14일(토~월)로 총학생회 L.T를 강화도롤 다녀왔습니다. 상상서포터즈를 이끌어갈 간부진을 구성하고, 2011년도 학우들을 위해 살아갈 것을 결의하는 자리였습니다.

■ 등록금 심의위원회 구성 및 진행상황 보고

등록금 심의위원회 구성에 대해 학교와 1차적으로 합의한 내용입니다.

- 문서 별첨

- 부회장님 구두 보고

■ 단위별 보고 ( 단대 감사위원회 구성 보고 )

- 중앙 감사위원 : 안전과 1인, 기계과 1인, 전자과 1인, 나노과 1인

이번주 목, 금 중 감사진행

공대

감사위원장 : 산경과 회장님

감사위원 : 공대 부회장님

안전과 06학번 1인

공대 집행부 1인

이번주 목,금 중 감사진행

도시과학대

16일 : 도시환경, 도시건축

17일 : 도시행정

정보대

감사위원장 : 임베디드과 회장님

컴공 비대위 선출 :

05학번 최대한

예비대학 : 25일

17일 컴공 - 저녁식사 예정

자연대

이번주 수요일 감사위원장 선출

예대 :22일

물리 : 24일

3월 31~ 4월1일 연합엠티

법대

감사위원장 : 사무국장님

예비대학 : 16일

화요일 감사진행

사회대

감사위원장 : 정치외교학과 회장님

이번주 목용일전에 감사진행

경상대

감사위원장 : 무역과 회장님

감사위원 : 무역 10학번 과대

단대 회장님

목요일 진행

경영대

동북아

인문대

예체능

단운위 진행 후 보고

감사위원장 : 사무국장 운동건강과 06학번 이영우

야간대

감사위원장 : 경제학과 회장님 이상현

감사위원 : 무역학과 07학번 차진현

사범대

동연

논의안건

■ 공간문제 해결을 위한 신축지원 논의

인천시 교육지원 담당관 미팅을 통해 인천시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009억 지원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하겠다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지원이 늦어질수록 학생들에게 피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언제까지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으며, 2012년 완공을 목표로 빠르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인천시를 압박해야 합니다.

논의1> 인천시의 답변에 대한 학생회 입장 결정

논의2> 구체적인 행동 논의

< 논의 결과 >

- 결론 -

인천시와 신뢰를 쌓는 과정으로 인천시에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한다고 하고, 대학구성원들이 기다리기로 합의한 부분임으로 2~3주 기다리기로 한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 대해 학생들에게 잘 알려내어 인천시의 답변이 성의없거나 만족할 수 없을 시 대학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동행동을 벌인다.

기타안건

■ 한국사회와 노동문제 살리기 프로젝트

한국사회와 노동문제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와 노동문제 교양과목이 본래의 취지에 맞게 노동자의 현실과 삶을 바르게 아는 수업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새로 채용된 교수님은 기업 CEO 출신으로 경영자의 입장에서 수업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학생회와 학우들이 직접 만들어 낸 수업을 박사학위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교수를 마음대로 바꾼 것에 대해 학생들에게 알려내고자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인터넷 신문사를 비롯하여 경향신문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로젝트 1>

학교 자유게시판에 학교의 일방적인 행정 및 학생자치활동 탄압에 대한 항의글 남기기

프로젝트 2>

총학생회 홉페이지 한국사회와 노동문제 살리기 프로젝트 게시판에 수업을 듣고난 후기 남기기

< 논의 결과 >

- 클럽을 통해 프리톡에 시간을 정해서 글올리기

- 클럽을 통해 쪽지보내기

- 오프라인 행동 필요 ( 현수막 개시,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등 )

- 서명운동 진행

- 총학생회 홈페이지로 모든 것이 소통될 수 있는 구조완성

■ 학생회비 및 학회비 분배

지난 2월 7~9일 신입생 1차등록이 진행되면서 학생회비와 학회비가 일정부분 입금되었습니다. 하지만 잡부금납부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예년에 비해 납부율이 매우 저조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2월 15일 부터는 각 학과별로 예비대학이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학회비의 일정금액을 선지급 하려고 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학과에 50만원씩 지급하되 신입생인원이 15명 내외로 아주 적거나, 6명 이하로 납부한 과에 대해서는 납부한 인원에 맞춰 지급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입생 인원이 많은 학과 중에 더 많은 금액이 필요한 학과는 요청을 해주시는 대로 추가 입금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 학생회장님 명의로 된 계좌번호를 총학생회 메일로 취합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합되는 단대부터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논의 결과 >

- 단대 학생회비 : 50만원씩 선 지금

- 과 학회비 : 50만원씩 선 지급

- 추가 금액이 필요한 학과는 메일을 통해 전달

- 계좌번호는 반드시 회장님 명의로 되어야 하며, 가능하면 농협 계좌로 한다.

( 수수료 발생시 수수료만큼 제외된 금액을 받게 됩니다. )

■ 차기 총운영위 안건

- 새터 기획안 보고 및 논의

- 학생회 상반기 계획 논의

- 전학대회 및 학생총회 날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