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원점검

► 첫 모임인 만큼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

► 미선출 : 자연대, 인문대, 사범대, 동연, 동북아

총학생회

공대

도시과학대

자연대

정보대

경상대

동북아

회장,부회장

X

회장,부회장

X

회장

X

X

사회대

경영대

법대

인문대

예체능

야대

동연,사범

회장,부회장

회장

회장,부회장

X

회장

회장,부회장

X

■ 논의 안건

 

1. 새터 운영 및 장소, 답사일 결정

: 2011년도 신입생들과 시작하는 첫 자리로 알찬 준비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힘찬 대학생활의 출발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맞게끔 행사가 준비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긴급하게 논의를 진행합니다.

► 별첨자료를 참고하여 부회장님의 설명이 있겠습니다.

<논의 결과>

1. 새터방식

1안> 기존대로 3차 진행

2안> 4차로 나누어서 진행

3안> 2팀으로 2차 진행

- 만장일치로 3안 결정

○ 3안으로 결정된 이유

: 신입생 증가, 단대 및 과의 수 증가로 인원 수용 및 행사 진행의 문제가 발생할 것이 예상됨.

▸ 1안의 경우, 예년보다 규모가 큰 장소가 필요하다. 하지만 알아본 결과 가능한 곳이 한 곳 있지만 직접 확인해 보지 않아 불안하며, 단대 행사 및 전체 행사 진행이 용이하지 않음.

▸ 2안의 경우, 같은 곳으로 간다는 장점이 있지만 최종합격자 발표와 신입생 수강신청 등 학사일정상 새터로 인하여 학생들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다고 판단됨.

▸ 3안의 경우, 처음 시도하는 방안으로 준비하는 데 많은 역량이 필요하다. 하지만 올해 뿐 아니라 향후 미래를 보았을 때 올해부터 준비하는 것이 우리대학의 새터가 발전할 것이라고 판단됨. 또한, 단대행사 및 중앙행사를 좀 더 풍부하게 준비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진다고 보여짐.

2. 새터 장소

○ 방식이 3안으로 결정됨에 따라서, 강원도권 2곳, 충청도권 4곳을 후보지로 선정

○ 15일(수)에 답사진행 후, 16일(목) 오후 6시부터 18일(토) 자정까지 온라인으로 투표하 여 최종결정

▸ 투표대상 : 신임 총학생회장, 부회장, 각 단대회장, 부회장, 학과회장

▸ 후보지 기준

1> 수용인원 : 객실이 900 명 이상 수용

2> 수요시간 : 이동시간이 약 3시간 이내

3> 강당 : 대강당 (900명이상) , 중강당 및 소강당 4개 이상

4> 식당규모 : 300석 이상

3. 새터 일정

○ 최종합격자 발표 :2월 23일, 신입생 수강신청 기간 : 2월 21~25일

○ 우선책 : 2월 24 ~ 28일

차선책 : 2월 23 ~ 27일

○ 논의 후 변경사항

▸ 신입생 수장신청 기간 변경가능 확인

▸ 최종합격자 발표날짜 재확인

- 최종합격자 발표 : 2월 22일

- 신입생 수강신청 기간 : 2월 28일 ~ 3월 2일 오전

확인 후, 차선책으로 결정했던 2월 23일부터 27일로 변경 확인중

 

2. 2차 임시총운영위 결정

: 과회장님들과 소통하시고, 의견을 전달해주실 수 있는 날짜를 결정해야 합니다.

새터 준비가 빠르게 진행되기 위해 답사가 끝나는 대로 과회장님들과 같이 장소를 결정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가) 12월 20일 (월)을 제안합니다.

<논의 결과>

▶ 12월 20일 (월) 3시에 총학생회 회의실에서 진행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3. 총운영위 단합대회 결정

: 2011년도를 힘차게 이끌어갈 회장님들과 단합을 위해 12월 달 내로 단합대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1박2일로 놀러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날짜를 조절해서 결정해 보아요.

<논의 결과>

▶ 12월 달은 다들 바쁘신 관계로 1월달 중에 진행하기로 결정

▶ 계절학기 수강중이신 회장님들의 일정상 1월 12일 이후로 논의

▶ 차기 총운영위에서 최종날짜결정

 

■ 보고안건

 

1. 통합으로 인한 학생피해 발생과 현재상황 보고

2009년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송도 캠퍼스는 통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지어진 곳이기 때문에 통합 후 공간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할 것이라고 문제제기를 하였습니다. 학교는 송도 캠퍼스에 여유 공간이 있기 때문에 통합이 되어도 공간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인천시로부터 재정지원의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근린공원(현 기숙사 뒤편)과 유수지 등에 건물을 순차적으로 신축해 나갈 시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통합을 추진하였으며, 대학 구성원을 설득하였습니다. 인천시로부터 지원받기로 되어 있던 부분은 다음 표와 같습니다.

구분

금액

비고

통합 대학 운영비 부족비용

448억

 

대학발전기금 추가 조성

1,214억

 

퇴직교원 지원금

27억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산학 협력 재정지원

1,000억

 

대학 통합 지원금

270억

 

기존 전문대 운영비 지원

650억

 

전문대 지분 대학발전기금 반환

123억

 

전문대 보유 발전기금

37억

 

캠퍼스 리모델링 비용

1,009억

 

4,778억

 

 

인천시로부터 지원이 안 될 것으로 예상되어 진통을 겪던 전문대와의 통합은 학교가 인천시로부터 재정지원 약속을 받아 옴으로서 구성원들의 동의하에 추진되었습니다. 그러나 통합이 된 첫 해인 2010년부터 휴게 공간, 식당 등은 부족하여 학생들이 여러 가지로 불편을 겪게 되었습니다. 또한, 송도 캠퍼스에 공간 부족 문제가 발생하여 송도 캠퍼스로 입학한 학생들은 송도 캠퍼스에서 수업을 받도록 하겠다고 했던 그간의 약속은 온데간데없이 사범대를 제물포 캠퍼스로 보내겠다는 계획을 학교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렇듯 통합이 진행된 첫해에도 이렇게 공간부족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심각한 것은 전 안상수 인천시장의 재정지원에 대한 확약(문서로 확약 함)이 송영길 시장으로 바뀐 후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통합 지원금이 계획대로 지원되지 않고 있어 건물 신축 및 대학 운영상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하게 나타나게 될 것은 바로 2012년입니다. 2012년에는 송도 캠퍼스 11,000명, 제물포 캠퍼스는 5000명을 넘게 수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송도 캠퍼스 1만명 수용인원을 넘어서고, 제물포 5000명 수용 규모를 넘어 서게 되는 것입니다.

 

년도

2011년

2012년

2013년

송도

9,633명

10,606명

11,653명

제물포

3,717명

5,101명

5,271명

<학생 증감 예상>

 

요컨대, 2012년에는 공간 부족 문제가 지금보다 심각하게 나타 날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에 2012년 전에 건물이 새롭게 신축 완료 되어야 함을 말하며, 2012년에 신축이 완료되기 위해서는 2011년에 공사를 시작하여야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천시는 아직까지 어떠한 답변도, 지원도 하지 않고 있으며 여기에 더불어 제물포 캠퍼스에 인천시의 2행정타운을 만들겠다는 일방적인 통보와 함께 사범대를 이전시키고자 계획했던 학산 도서관을 인천시 행정 사무실로 사용할 테니 사범대는 본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하라는 독단적인 행정을 일삼고 있습니다.

< 현재 상황 >

- 인천시 : 재정지원을 하려고 했으나, 인천대가 계획을 제출하지 않고 있다.

- 인천대 : 계획을 제출하고 있으나, 인천시가 유보하고 있다.

- 종 합 : 인천대는 제2캠퍼스의 부지약속까지 포함된 중장기계획을 인천시에 제출, 인천시는 매립지 규모가 적어짐에 따라 안정적인 부지제공이 어려우니, 현실 가능한 계획(계획 수정)을 제출하라고 요청,

- 결 론 : 시와 학교의 잘못을 가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겪고 있고, 앞으로 발생하게 될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1공구를 포함한 중장기적 계획도 중요하지만 이를 위하여 학생들의 피해를 강요할 수는 없다. 따라서 우리대학의 중장기계획과 함께 공간문제 해결을 위한 신축계획이 우선적으로 빠르게 마련하여 인천시의 지원을 받아 2012년에는 안정적인 교육환경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2. 인천시청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 12월 16일 (목) 11시 인천시청

: 올해 총운영위에서 내년도를 책임지는 신임회장님들과 함께 진행하자는 요청이 왔습니 다. 가능한 모든 분들이 참석하여 인천시가 빠르게 재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 으면 합니다.

< 총학생회장, 부회장, 사회대회장, 야대회장, 도시과학대 회장, 부회장 >

3. 총동문회 총회

▸ 일시 : 12월 15일 (수) 6시 30분

▸ 장소 : 백운역 백운관광호텔

: 총동문회에서 총회에 참석 요청이 왔습니다. 졸업하신 선배님뜰께 인사하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총회를 통해 총동문회장님도 선출된다고 합니다.

4. 저소득층 장학금 확대 및 등록금 직접 지원 예산 대폭 확충을 요구 기자회견

: 전국의 대학생, 학부모,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 지난 7일(화) 오후 1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고, 우리학교 대표로 부회장 당선인께서 참석하였습니다.

- 부회장님 구두보고.

 

5. 단위별 보고

; 방중계획 ( 단대 신구이임식, 단운위 등 )이 잡히신 곳은 말씀해주세요.

공대

 

도시과학대

이번 주말 건축과 MT

출범식 준비

정보대

 

자연대

 

법대

다음주 중 신구이임식

이번 주 목요일 토론회 진행

2월 둘째주-법률캠프

사회대

12월 17일 신구이임식

경상대

 

경영대

 

동북아

 

인문대

 

예체능

12월 중 이임식 진행

야대

다음주(화)-신구이임식: 날짜변경 가능

방학 중 단대LT진행

사범대

 

동연

 

■ 기타안건

 

▶ 총운영위 및 단운위 운영날짜 요청

: 학생회의 원활한 소통과 진행을 위하여 학기 중 총운영위를 월요일에 진행하고 단운위를 다른 요일에 진행하는 것과 함께 전체학우들을 책임지는 자세로 회의에 참석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중앙 새터기획단 구성 요청

: 날짜와 장소가 결정되면 단운위를 통해 새터 준비가 진행될 텐데요. 단대별로 새터기획단 1인을 구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 새터기획단은 새터의 전반적인 실무 및 행사 등 새터에서 만큼은 단대 회장님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므로, 단대운영위에서 충분한 토론을 하셔서 뽑아주시기 바랍니다.(상황판이 빠르고 정확하며, 무엇보다 책임감이 강해야 합니다.)

 

▶ 당선인사 요청

: 회장님들을 뽑아주신 학우들게 선거 때와 마찬가지로, 당선 후에도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합시다.(진행하신 분들은 제외하고^^;) 당선 인사는 학우들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봅니다. 방학이 되었으니, 온라인을 활용하여 인사드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차기 총운영위 안건

- 새터관련 결정사안 보고 및 이후 과정 추가논의

- 등록금조절위원회 준비

- 방중 총운영위 모임 결정

- 확운위까지 비상연락체계 구축

- 미선출 단대 및 제물포 캠퍼스에 대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