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운영위 성원점검

성원 14명 /의결정족수 8명

총회장

부총회장

공대

경영대

정보대

동북아

법대

  o

  o

  o

  o

  o

  o

  o

자연대

사회대

예체능대

인문대

야간강좌

경상대

동연

 o

  o

  x

  x

  o

 

■ 단위별 보고

자연대

12월 10일 수학인의 밤

(컨벤션 웨딩홀)

정보기술대

12월 2일 야식나눔

경상대

 

공대

 

인문대

 

예체능대

11월27일 미술인의 밤

동북아통상대

금,토 1학년 사업시찰(거제도)

법대

11월 30일 법대 모의 법정

사회대

 

동아리 연합회

 

야간강좌

 

경영대

 

 

■ 이후 투쟁 방향

1. 인천시를 향한 대응 방법

-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인천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듣기 위한 대응이 있어야 한다.

- 지역사회와 구성원들에게 알려 낼 수 있도록 기자회견과 함께 요구안 전달 및 시장 면담을 진행하자.

- 기자회견 진행시 신임당선자들과 함께 하고, 날짜는 29일로 결정하며, 대발협의 논의 결과에 따라 조정하도록 한다.

- 학우들에게 더욱더 자세하게 알려내며, 내용을 공유 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을 더욱더 대대적으로 진행해 나가자.

 

2. 학우들과 공유 과정

- 강의실 방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자.

- 투표기간 중앙선관위(각 단대 회장)를 중심으로 투표하는 학우들에게 서명운동에 동참을 호소하고, 설명을 하여 서명을 지속적으로 받도록 한다.

- 현재 사안을 알려내기 위해 총학생회와 총학생회 후보자들은 강의실에 들어가서 알려내도록 한다.

 

3. 시의원들을 통한 인천대 문제 공론화

- 입장서를 전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