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원점검

학생회장

부총

학생회장

공대

도시

과학대

자연대

정보대

경상대

동북아

통상대

O

O

O

O

X

X

O

X

사회대

경영대

법대

인문대

예체능

야간대

사범대

동아리

연합회

O

X

O

비대위

O

O

X

비대위

► 성원 : 16 명 / 사고 1명 (사범 ) / 의결정족수 : 8명

 

보고안건

■ 인천대를 사랑하는 시민 모임 보고

시민모임 자리에서 대학발전협의회 대표분들과 이야기한 결과 이번주 인천시청 방문을 통하여 송도캠퍼스 증축을 위한 재정지원 약속을 확인하기로 하였습니다.

인천시의 답변을 확인하고 납득할 수 없을시 이에 대한 행동전을 준비한다.

가) 2월 16일 인천시청 앞 기자회견

 

■ 단위별 보고

공대

16일 과별로 예대

8일 공대 정모

도시과학대

8일 정모

17 or 18 일 예대

정보대

 

자연대

 

법대

10~11일 법률캠프

16일 예대

사회대

16일 정모

24일 예비대학

경상대

15일 무역, 17일 경제

예대

경영대

 

동북아

 

인문대

부회장 선출

(영문과 08학번)

영문과 예대조절가능

예체능

24일 운동건강, 체육

예대

야간대

컴공과 예대 일정조절

16->17 일

사범대

 

동연

 

 

논의안건

 

■ 감사위원회 구성 결정

제19조(감사대상) 본 세칙에 의한 감사대상은 학생회 자치활동과 관련된 모든 자치기구(총학생회, 단대 학생회, 동아리 연합회 등)를 대상으로 한다.

제20조(감사시기)

1. 정기감사 - 매 학기별로 시행한다.

2. 특별감사 - ① 정기감사 이외의 특정사안에 대한 감사

② 확대운영위원회 위원 1/2 이상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였을 경우

제21조(일정)

1. 정기감사 - 학기 종료 후 2달 이내, 다음 학기 시작 전까지 시행

2. 특별감사 - 특정사안이 끝난 후 30일 이내 시행

- 감사시행세칙 중 제 4 장 감사 부분

논의.1> 감사위원 선출 및 감사시행 일자 결정

논의.2> 중앙 감사위원회 구성 및 단대 감사위원회 구성 논의

 

< 논의결과 >

▸ 중앙감사위원장 - 공대회장님 선출

▸ 감사위원회 구성에 대한 권한은 감사위원장이 책임지고 맡는다.

2월 7~11일 : 감사위원구성 기간

2월 14~18일 : 감사시행 기간

▸ 감사시행 일자

▸ 단대감사위원회 구성은 단운위를 통해 결정하며, 감사 기간 및 세칙은 동일하게 적용한 다. 다음주 총운위 때 단대감사위원회 구성을 보고한다.

 

■ 확대간부 수련회 평가

확간수의 평가를 바탕으로 학생회 상반기 계획 수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을 책임지는 입장을 가지고 토론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논의.1> 내용적인 측면

인문대

참여학생회 취지는 좋았으나 설명이 부족했다. (기술적인 부분)

교육운동부분은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ex) 내용을 담을 수 있는 극을 진행한다. (극단 의뢰)

공대

참여학생회에 대해 긍적적으로 본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낀다.

야간대

참여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였지만 이후 과정에서 적극적이지 못했다. 교욱운동 부분은 지루함을 느꼈다.

사회대

참여학생회 동의하나 예산확보가 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또한, 당사자가 되어 추진하는 것에 난색을 보인다.

교육운동 부분은 완전 공감한다. -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도시과학대

참여학생회 홍보가 가장 중효하다. 심사기준을 너무 엄격하게 하면 학생들이 신청할 지 의문이다.

교육운동은 학생총회를 연례행사로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미지 쇄신이 필요하다.

예체능대

새로운 시도가 좋다. 하지만 정보가 부족하여 설계하기 어렵다.

왜 행사를 하는지에 대해 충분히 전달되어야 한다.

< 추가 의견 >

▶ 학생총회 관련

- 애교심이 고취시키는 프로그램 진행했으면 한다.

- 3.30 이 시립화 기념일로 알고있다. 학생총회를 시립화 기념행사 등의 문화제 형식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 예산참여제 관련

- 직접 기획하는 학생에 대한 보상을 확실히 해야 한다

.: 학업의 부담이 크다. 참여 의욕을 높여야 한다.

- 보상하는 부분을 학점 인정으로 해주는 방법을 건의한다.

- 공모전을 진행해서 시상도 하고, 그 중 높은 점수를 받은 행사를 진행한다.

논의.2> 실무적 측면

- 학생회 초안 별첨

 

< 논의결과 >

단운위를 통해 논의한 뒤 11일 금요일까지 총학생회 이메일로 보낸다.

논의.3> 총 평

토론분위기, 뒤풀이 분위기 등 확간수 전반에 대한 분위기를 고려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체능대

1박2일만 참여해서 아쉽다.

짧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시과학대

생각했던 것보단 지루하지 않았다.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았다. 대표자만 즐거웠던 거 같아 아쉽다.

법대

첫날 공동체 프로그램이 좋았다.

다른 단대들과 친해지고 단합되는 거 같아 만족한다.

단대끼리의 소통강화가 중요하다.

사회대

토론에 집중하여 단대안에서의 내용공유는 잘 되었다.

열띤 토론으로 형상화 준비가 부족했다.

야간대

확대간부들에게 수련회를 단합의 자리로만 전달하게 되어 내용전달이 부족했던 점이 아쉽다.

공대

처음엔 어색했지만 밤 프로그램을 통해 단대가 똘똘 뭉치게 되었다. 다른 단대들과 많이 가까워지지 못한 점이 아쉽다.

인문대

프로그램이 내용을 좋았으나 빡빡한 일정으로 인하여 집중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위웠다. 또한 마지막 날 마무리가 부족하였다. 전체가 함께 정리하는 프로그램이 없어 아쉽다.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매개체는 무엇일까 고민된다.

부총학생회장

빡빡한 일정임에도 책임있게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전박적인 진행이 수월하게 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 또한 밤 시간에 대표자만 신난 것이 아닌가 고민되고 고쳐야할 부분이다.

확대간부수련회 다시 한번 갔으면 좋겠다.

 

 

새터 기획안 논의

새터의 전박적인 계획 및 준비는 기획단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계획은 기획단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들이 다 같이 모이는 첫날 저녁 개막식의 내용은 총운영위에서 결정하고자 합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하고픈 우리가 담고자 하는 내용들을 정리합시다.

 

논의.1> 개막식 기조 논의

- 학생회 초안 별첨

< 논의 결과 >

▸ 학교의 청사진과 밝은 미래를 제시하여 우리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정확히 전달해 나가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 신입생들이 다같이 모이는 첫 자리인 만큼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야한다.

▸ 대학생활 안내 TIP 을 전달한다. ( 학생 이용 시설 안내 등 )

▸ 추가적인 의견은 이메일로 전달한다.

기타안건

 

■ 제물포 캠퍼스 대책 연구

올해부터 제물포 캠퍼스에서 사범대 약 120 여명의 학생들과 특례편입학 학생 약 2100 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제물포 캠퍼스의 교육 및 복지 환경은 매우 열악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제물포캠퍼스에 대한 대책을 같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제물포 캠퍼스 관련하여 학교의 답변을 받고 지속적인 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례편입학 학생들의 복지, 교육환경 개선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전문대 총학생회 회장에게 전화통화와 공문을 공식적으로 보냈으나 논의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제물포 캠퍼스 관련 질의 및 답변서 별첨

 

< 논의 결과 >

전문대 학생회에 공문발송을 통해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하고, 총학생회 제물포 지부를 두어 특례편입학생회와 사범대 학생회와 소통체계를 구축한다.

 

학생회 자주강좌 ( 한국사회와 노동문제 ) 위기

학생회 자주강좌로 2006년부터 개설된 한국사회와 노동문제 강좌가 학교의 일방적인 행정 처리로 인하여 위기에 빠졌습니다. 학교는 교양과목 교수역량강화라는 이름 아래 하종강 교수님이 학사학위라는 이유를 들어 해임시키고, 다른 교수님들을 공개 채용했다고 합니다. ‘한국사회와 노동문제=하종강 교수님’이라는 등식이 성립할 정도로 교수님의 강의는 탁월하다는 것이 학생들의 평가로써 입증되었습니다. 학생회 자주강좌로 시작하여 5년 내내 강의평가 최상위를 받아온 인기과목이었습니다. 단순히 수업이 재미있기 때문이 아니라 기존의 강좌에서 가르치지 않는.. 살아감에 있어서 유익하기 때문에 받아온 평가였습니다. 그런 강좌의 교수를, 학생들과 상의도 없이 학교의 일방적인 잣대로 바꾸는 것은 명백한 학생 자치권 침해입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이미 수업을 들어온 학생들을 규합하고자 합니다. 주위에 이 수업을 들은 학우들이 있다면 이를 알려주시고 총학생회로 연결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논의 결과 >

- 온라인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소식을 전달한다.

- 학생들의 연락체계를 구축하여 긴급행동을 준비한다.

- 본관 앞 인간 띠, 강의 거부 등의 강력한 행동전도 필요하다.

 

■ 등록금 심의위원회 구성

학교에서 등록금 심의위원회 구성안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의견을 묻는 공문이 왔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답변을 달라고 요청을 받아 지난 회의에서 결정한 것을 토대로 등록금 조절위원회 회칙에 의거하여 학생들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 학교측 구성안, 학생회 답변 별첨

 

< 논의 결과 >

등록금 조절위원회에서 후퇴되지 않도록 합의한다.

■ 차기 총운영위 안건

- 감사위원회 구성 보고

- 학생회 상반기 계획 논의

- 전학대회 및 학생총회 날짜 논의

추가안건

 

■ 새터 차수관련 결정 ( 총학생회장 )

- 동북아 통상대학 : 기본안대로 보람원 2차로 진행하겠다고 의견 전달

- 사범대학

1> 화양수련원 2차로 가는 것을 제안

이유 - 화양수련원 보증인원이 채워지지 않는다면 학생들의 돈이 쓸데없는 곳에 낭비된다.

2> 예대 및 새터 직접 준비하기로 결정. 도움이 필요하면 직접 연락해서 부탁드린다고 함.

< 논의 결과 >

- 단대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발생한다.

- 사범대 대표와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 사범대, 인문대, 예체능대, 경상대 따로 논의 진행

기본안대로 사범대학이 보람원 2차로 가는 것으로 결정하되, 재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고 정말 대책이 없을시에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